차에 관한 송가 동다송(東茶頌) 연작과 클래식 음악을 시각화한 회화작업으로 잘 알려진 중견작가 백순실의 개인전이 개최됩니다. 눈이라는 시각적인 창을 통해 베토벤이라는 낭만주의 시대 작곡가의 영혼과 만나게 하는 백순실 작가의 작업세계를 돌아보는 특별한 경험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.
개막식 : 2016년 7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
전시장소 : 고려대학교박물관 기획전시실 (B1&1층)
전시일정 : 2016년 7월 9일 - 2016년 8월 28일
문 의 : 3290-1514